해밀원격평생교육원

교육부 평가인정 학점은행제 원격교육기관

E러닝 전문기관 인증

개인정보취급방침

LOGIN
아이디 저장 즐겨찾기 추가
회원가입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공인인증서 로그인하기

교육원소개

  • 교육원소개
  • 조직도
  • 교육원 오시는길
  • 사회봉사활동
  • 보도자료
학습지원센터1566-3052 교육상담센터02-2025-0398
 월~금 : AM 09:00 ~ PM 18:30 주말/공휴일 휴무

1:1 무료상담신청

이름
연락처
상담시간
관심분야
간단메모

현장실습 연계신청

오리엔테이션 학점은행제 필수 이해 클릭

공지사항

  • HOME
  • 교육원소개
  • 보도자료
제목 [뷰티한국]보육현장실무자에게 듣는 “유보통합의 현실적 방안과 과제”
등록일 2014-10-10 조회수 8961

[뷰티한국]보육현장실무자에게 듣는 “유보통합의 현실적 방안과 과제”

 

[뷰티한국]보육현장실무자에게 듣는 “유보통합의 현실적 방안과 과제”

 

승인 2014.09.01  15:56:30

 

 

 

유보통합(유치원‧어린이집 통합과제)에 대한 시기와 전망이 엇갈리는 가운데 황우여 교육부장관이 지난 8월 7일,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새누리당 서영교의원의 질의에 답한 유보통합추진 발언이 주목을 받고 있다.

박근혜정부 인수위원회에서 핵심과제로 선정된 유보통합 프로그램은 곧이어 국정과제로 채택되면서 급물살을 타는 듯 했으나 아직까지 구체적인 시기와 방법이 정해지지 않아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러나 황 장관이 인사청문회과정에서 유보통합과제를 우선적 관심 사업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히자 유아‧보육계가 비상한 관심을 쏟고 있다.

황 장관은 “우리나라에서 태어난 어린이는 유아‧보육기관에 관계없이 어디를 가더라도 일정 수준의 동등한 교육을 받아야 한다”면서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격차해소를 위한 유보통합 과제를 최선을 다하는 사업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0~2세에 해당하는 영아교육도 정식 유아교육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소신을 내비췄다.

 

 

 

한국일보

↓ 기사 전문 보러가기

 

 

http://www.beautyhankook.com/news/articleView.html?idxno=25816

 

 

목록

이전글 보육현장실무자에게 듣는 '유보통합의 현실적 방안'
다음글 사회복지사・보육교사 수요확대 큰틀, 자격증 취득열기 후끈
  • QUICK MENU
  • 원격지원 서비스
TOP

해밀원격평생교육원

(03925)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400(상암동) 서울산업진흥원 10층 1003호 (주)지식과미래


대표이사 : 백영호⏐개인정보관리 책임자 : 김형도⏐전화 : 1899-3052⏐FAX : 02-393-3390


E-MAIL : haemiledu@gmail.com⏐원격평생교육시설신고 제2018-21호⏐사업자등록번호 : 110-81-74638


통신판매사업신고번호 : 제2016-서울마포-0092호⏐호스팅 제공자 : (주)레스큐네트웍스